성도의 교제

몽골소식(2010년 7월)
  • 관리자
  • 2010.08.01
문안 인사드립니다.
너무 더워 단기팀의 건강마저도 빼앗아 갔던 날씨가 단기팀이 돌아간 후 가을로 접어들었다.

아침저녁으로 긴팔을 입지않으면 안될 정도로 시간이 흘러 이제는 따뜻한 것이 그리워지는 길목에 접어들고 있다.

단기팀들이 남기고 간 흔적들이 사라지지 않고 몽골에 남아 복음을 전하는 씨앗들이 되기를 기도한다.

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 해 왔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편지를 보내며

몽골에서의 짧은 기간이 앞으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과 감사제목이

되기를 기도합니다.

첨부를 보시고 기도해 주세요.

몽골에서 배문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