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도의 교제

목사님... 뉴욕의 이정훈입니다...
  • 관리자
  • 2006.04.11
목사님...
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...
정훈이예요....

권사님 소천하신 소식은 교회광고로 들었습니다...
늦었지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.

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.
목사님 모습을 동영상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것이
조금은 서운하지만 말입니다.
울 목사님, 역시 카메라를 통해 뵈어도
인물이 전혀 빠지지를 않으십니다. 그래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.

저와 혜진이, 예슬이는 모두 건강합니다.
예슬이는 6월11일에 돌잔치를 하기로 예정했구요...
예슬이를 볼 때마다 저는 특히 목사님이 생각납니다.
목사님의 예슬이에게 눈물로 해 주셨던 그 기도가 생각이 나거든요.

목사님... 뵙고 싶습니다.
아니, 빠른 시간내에 꼭 뵙겠습니다.
꼭 그러고 싶습니다.
건강하셔야 하는 건 물론 기본이구요,
이제는 다른 성도들과 더불어
목사님 자신도 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.
또 들어올께요, 그럼...

예수 승리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