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양칼럼

한 자리 에서
  • 관리자
  • 2004.10.12
한 자리에서

그렇게 20년
앞으로 생명 다하기까지

주의 재단에 헌신한 청춘
인고의 세월 저어온

그대에게

청벽 도라지꽃보다 진하고
세모시 결보다 더 고은
은혜 한 짐 얻어지고


시온의 대로 향하려네

홍건표 장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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