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양칼럼

하나님의 솜씨...
  • 관리자
  • 2004.02.04
희끗 거리는 눈 꽃 속에
용평 스키장엔
영하 17도에도
젊음이 넘칩니다

엄마 탯줄 따라 숨쉬며
사랑을 느낄때
이 같은 눈 세상을
상상도 못했지요

하얗게 변해버린
삼과 들을 밟으며
주님을 찬양하며
하나님 솜씨를 자랑합니다

이 보다 더 아름다운
영원한 세계는
얼마나 좋을지
우리는 지금 알수없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