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양칼럼

“의지할 곳은”
  • 관리자
  • 2008.09.26
세속에서 벗어나라.
주의 간섭이 더욱 깊어지리라.
세상의 즐거움을 멀리하라.
주의 기쁨이 안착할 곳이 마련되느니.

주를 의지하라
그의 관심이 더욱 확대되리라.
짐을 내어던질 때
도우시는 주가 등을 내밀 것이다.

축복은 물질이 아니라
마음을 비우는 열쇠이다.
세상은 짧은 행로일 뿐
눈 감으면 막다른 골목이다.

기도는 어깨동무를 위한 부르짖음이니
고통 중에 소리 지르라
도우시는 손이 당도하리라.

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…
(시편 118: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