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양칼럼
“가을 하늘”
- 관리자
- 2008.11.07
회개가 없었던
에덴과 같이
가을 하늘에 취해
다음에 다음에
머무르려 합니다.
베드로처럼
진정한 회개로
수치스럼 벗고
“주 나무에 달려 물으실 때
그 일로 주께 영광”
십자가의 열매가
풍성한 은혜로
통전적 신앙인 되어
주님 더 가까이
뵙기를 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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