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양칼럼
속 사 람
- 관리자
- 2006.11.24
겉 사람은 날마다
씩씩하려고 애쓰지만
검버섯 주름살로 더해가고
모든 것 느려져만 갑니다.
표정도 자신도 잃어가고
이사 갈 준비를 재촉합니다.
속사람은 믿음으로
새 사람 되어 순간마다
기도로 힘을 얻고(은혜로)
생명의 삶 살기를 원합니다.
(구주)그리스도와 함께 춤추며
속사람으로 살아가렵니다.
씩씩하려고 애쓰지만
검버섯 주름살로 더해가고
모든 것 느려져만 갑니다.
표정도 자신도 잃어가고
이사 갈 준비를 재촉합니다.
속사람은 믿음으로
새 사람 되어 순간마다
기도로 힘을 얻고(은혜로)
생명의 삶 살기를 원합니다.
(구주)그리스도와 함께 춤추며
속사람으로 살아가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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